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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한,가영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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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7-03-17 10:55 조회8,849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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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리 찾아주지 못해 미안하다.
 
그렇게 지척에 있었는데 이제야 찾았구나
 
어른들이 이렇게 무능하구나!
 
 
 
매서운 한겨울을 그 차가운 물속에서 얼마나 추웠었니...
 
부검까지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더 힘들다는
 
부모님의 말씀에 뭐라 위로해 드려야할지 할말을 잃었다.....
 
결과가 나올때까지
 
부모품에 돌아이지 못하고
 
그렇게 찬곳에서 누워있을걸 생각하면
 
부모님의 오열은 끝이 없다.
 
아이들아!
 
이제 편안한 곳에서 잘 있으려므나!
 
 
참 미안하다.
 
어떤 이유에서든 너희들을 지켜주지 못해
 
참 미안하다.......

댓글목록

나눔이님의 댓글

나눔이 작성일

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.
모두 열심히해서  더 이런일이 벌어지지않게 예방하고 노력합시다.'전국의 부모님들 우리한사람한사람이 모여 이 나라의 어린생명들을 보호합시다.길을 걸을때도 아이들 늘 보호하는마음으로 지켜봐주십시요.가시는길 바쁘더라도 애들 얼굴 한번더 봐주시고.... 재한 가영아 ....미안하구나....이나라의 한 엄마로서...정말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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